작년부터 언제 나오나 노래 불렀던 GV70 티저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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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막 상태로 한참을 돌아다니던 GV70이 드디어 티저 이미지로 공개됐다. GV70은 제네시스 라인업의 다섯 번째 차량으로, 후륜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중형 SUV다. 실루엣을 살펴보면 스포티하며 매끄러운 윤곽을 통해 역동적인 외관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GV70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 Camouflage)으로 덮여 있지만,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인 ‘크레스트 그릴(방패 모양의 그릴) ▲파라볼릭 라인(포물선 모양의 사이드 캐릭터라인) ▲두 줄의 ‘쿼드 램프(램프 4개)’ 등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가 돋보인다. 한편 GV70에 적용된 위장 필름은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이 적용 것으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지-매트릭스 패턴은 다이아몬드에서 빛이 난반사되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제네시스만의 대표 디자인으로, 브랜드 전 차종에 걸쳐 적용됐다. 이 패턴은 GV70 차량의 내외장에 다양한 형태로 디자인돼 제네시스만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GV70 시험 차량에서도 제네시스의 브랜드 정체성이 느껴지도록 지-매트릭스 패턴 필름을 별도로 제작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GV70는 제네시스의 고급스러움과 함께 스포티한 역동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모델로 프리미엄 중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29일(화)부터 약 1달간 전국 도로에서 위장 필름이 부착된 GV70 시험 주행을 통해 최종적으로 차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그리고 상기 이미지의 QR코드를 촬영하면 제네시스 GV70 홈페이지로 접속되어 차량 관련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수소경제에 600조원 쏟는다는 유럽에 깃발 꽂은 국산 수소트럭 정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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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월  14 일 ,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 트럭 (XCIENT Fuel Cell) ’을 디지털 프리미어를 통해 글로벌   론칭   소식을 알렸다 . 지난  7 월에는 친환경 상용차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스위스로 총  10 대를 수출한 바 있으며 ,  유럽의 친환경 수소 전기차 생태계를 구성함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 그렇다면 , 14 일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된엑시언트수소 전기 트럭 디지털 프리미어에 언급되었던 수소전기 트럭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목표 등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수소전기 트럭 최근 화석연료로 인한 대기오염으로 세계 곳곳에는 전반적인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의 상용화가 점차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 4 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혁명의 핵심인 통신 네트워크 ,  에너지 자원 ,  교통 및 운송 ,  물류 등에   친환경 에너지를   채택할 것이다 . 이러한 에너지 패러다임은 탄소 배출이 거의 없는 체계로 전환되어야 하며 ,  향후 우리들의 미래를 책임지게 될 새로운 에너지원이 바로   ‘수소’다 . 수소는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모든 산업 분야에서   탈탄소화를가능하게 한다 .  이미 독일과  EU  및 미국 등 세계 주요 국가들은 수소 에너지원에 대한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여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  유럽 연합은   수소 연구체계를   구축하고 수소 얼라이언스를 출범하였으며 ,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대형 트럭 무공해 시스템을 위한 규제를 발표했다 .  우리나라 역시 세계적인 수소에너지 정책의 흐름에 맞춰 수소 에너지 정책과   수소 경제   로드맵을 세우고 본격적인 수소사회로의 진입을 준비하고...